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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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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장
작가 기안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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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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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겸
우울할 땐 뼈해장국을 먹는 여인, 우뼈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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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담화
예쁘고 잘생긴걸 좋아합니다. 또 궁금한것은 못 참지요. 그래서 세상을 염탐하고 기록하며 촬영합니다. 엽담화(燁談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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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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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젤
궁금한 게 생기면 끝까지 찾아봅니다. 역사, 미술, 신화, 음식, 여행까지. 사소한 의문에서 시작해 굳이 깊이 들어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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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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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스페인 남편과 함께 세계를 여행 중인 노마드, 나미입니다.바쁜 하루 속, 지금 이 순간에 잠시 머물 수 있도록작은 응원을 담은 따뜻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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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농촌으로 출근하며 인생 후반을 살면서 사람과 관계, 은퇴 이후의 삶을 관찰합니다. 『은퇴없이 농촌출근』을 썼으며, 지금은 부부에게도 각자의 은퇴가 필요하다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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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현
꽁냥 꽁냥 세상에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두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갱년기 인생. 따뜻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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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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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
글을 쓴다는 것은 저에겐 언제나 그 크기를 잴 수 없는 설렘이었습니다. 그 설렘의 순간을 채우던 숱한 활자들을 하나 하나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누군가 그 설렘에 공감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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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부자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란 살아서 그 계절을 맞이하는 것뿐인지도.(최진영, '해가 지는 쪽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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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하루
심쿵하루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구십의 아버지를 모시며 어떤 날은 애처로와 심 쿵! 어떤 날은 평화로와 심 쿵! 하루하루 심쿵! 하며 철들며 글그림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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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극복해 나가는 와이의 온라인카지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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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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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agnes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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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
명상과 철학적 사유를 통해 피안의 세계에 접근하는 심미적 사유기행을 하기도 하고, 선현의 용모인자를 찾아가는 진영기행을 하며 화인의 삶과 일상을 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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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감정, 문득 떠오른 상상, 기억 속에 남은 장면들을 모아 나만의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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