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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가끔 글을 쓰는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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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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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opher
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친 것, 놓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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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바카라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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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지극히 나 자신만 사랑하던 삶에서,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대한민국의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낯선 세상에서 온갖 혼란과 고난을 겪으며 오늘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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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크리스천. 엄마. 모임 기획자.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꿈꾸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임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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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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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
자주학 / 고난도 능률Voca 저자 / 대성 더프 모의고사 출제위원 / 한 여인의 남편 / 입시 마감 두 아이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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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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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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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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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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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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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글을 가까이 하는 사람(書隣). 평범한 회사원이자 두 아이의 엄마. 관심사는 육아, 자기계발, 마음공부, 취미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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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너머
연세대학교에서 상담 석사 과정을 마치고, 초등교사로 15년 동안 아이들과 일상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계기로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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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진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행정을 공부했고 현대 미술과 사진 전시에 관한 리뷰를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베를린에사는 한국인으로 예술 및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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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 bits
뉴질랜드에서 15년 째 간호사로 일 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병원에서 만나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의 이야기를 풀어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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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와 일본생활
가깝고도 먼 타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성장과 배움의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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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지혜
한국에 살다 일본에 살다 현재는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서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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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바카라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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