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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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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바카라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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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상
두 아들을 키우며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가장. 반복되는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기 위해, 낯선 공간과 새로운 경험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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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하디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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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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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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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쓰고 그리는 작업도, 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도, 나로서 존재하는 오늘도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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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대언니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해외취업! 미국 크루즈 승무원으로서 꿈을 이룬 " I am 불량공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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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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