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 뜻깊은 일이나 사건을 잊지 않고 마음에 되새김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해졌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혜경 여사님이 사계절 출판사 부스에서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직접 고르고 구매하셨으니까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너무나도 겸손한 사람. 자랑을 두 번인가 세 번(어쩌면 백만 번ㅋㅋㅋㅋ)밖에 안 했어요. 몹시 인내심이 없는 한길문고 문지영 사장님과 홍보 담당 보라 씨는 에세이 매대에 재깍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눕혀서 쌓았습니다. 자그마한 솟대도 세워 놨고요. ‘김혜경 여사 픽!’
<살면은 한 번은 혼자가 된다>를 펴낸 김준정 작가님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에 대해 이렇게 썼습니다.
“글쓰기 바카라은 많다.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은 실제로 누군가를 쓰게 하고 그 사람이 잘되도록 도와준 작가가 쓴 글이다. 나는 운이 좋아서 배지영 작가를 만났다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행운을 갖고 싶은 분들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읽으면 된다. 두렵지만 해보자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라는 마음이 생길 거다. 나도 그랬으니까.”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의 부제는 ‘독자에서 에세이스트로’.
첨삭 수업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 에세이입니다.
선생님들도 첨삭을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1일에서 8월 8일 사이에 한길문고에서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구입하세요.
A4 3장(글자 포인트 10) 이내로 에세이를 보내주세요. 3131book@hanmail.net.
선착순 15명.
첨삭 수업 - 8월 15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소 – 한길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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