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다 히로시, 도요타자동차, 경단련, 푸리우스
2026년 8월 8일, 93살의 나이로 숨진 오쿠다 히로시 전 도요타자동차 사장·회장, 전 경단련 회장이 한 말이다.
그는 1995년 창업가 가문 이외에서는 28년 만에 도요타자동차 사장에 올라, 국제시장 개척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출시 등으로 도요타자동차를 지금의 세계 굴지 회사로 키웠다. 특히,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푸리우스'를 양산·판매함으로써 도요타자동차의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렸다.
그는 도요타의 개혁을 강조하는 말을 자주 했는데, 위의 말 외에도 "도요타가 바뀌면 일본이 바뀐다는 자부심이 있다", "도요타의 적은 도요타" 등의 명언을 남기며 도요타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