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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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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바카라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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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일상생활자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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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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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비임금 노동자로 누군가를 덥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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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온도
사람을 좋아하고 바카라을 좋아하는 나무늘보 엄마. 누군가 힘들 때 쉽게 손 내밀 수 있게, 조금은 만만하고 문턱이 낮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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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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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소정
⛰️서울에서 영월로 혼자 귀농했어요 💍영월 총각 만나 결혼, 농사짓고 소도 키워요 🎓농축산업 AI 도입을 연구하는 박사생 🌿풀 뜯어 먹으며 평화롭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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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
평범함을 감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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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온라인카지노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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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진짜 나를 찾는 방법으로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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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아리랑
계획된 느긋함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일상이 참 소중합니다. 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셔터소리 위안 삼아 사진을 새기고, 오늘의 안녕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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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
인사(HR)가 천직인 20년차 온라인 게임인이자 10년차 엄마입니다. 성장, 글쓰기, 바카라읽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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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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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장미의나날
12년차 건축 감리 여성 엔지니어. 성별을 떠나 젠더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반화의 오류 속에서 넘어지고 부딪혀 가며, 이제 거의 모든 항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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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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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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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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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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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온라인 게임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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