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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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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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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감천(感天)은 하늘이 감동한다.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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