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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올해는 진짜 쓴다'는 말만 n 년째 되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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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윤
평범한 하루에서 그냥 지나칠 뻔한 마음을 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긋난 마음을 들여다보고, 가족과 일터, 상처와 회복, 지나온 계절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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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심리학 박사로 공저 7권을 냈지만, 6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슴할아버지와 38년을 살았고, 손주 별이가 생겼습니다. 미얀마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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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중
이제중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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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동욱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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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밤
작은 기억 속에 오래 남아 있는 마음을 씁니다. 어린 날의 풍경과 말없이 건네받았던 사랑, 그리고 지금 곁에서 함께 걷는 반려견 꽁치와의 이야기를 담아 따뜻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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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지니
그윽한 보라빛 시선으로 우리 교실과 우리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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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돼지
단 몇 줄로 나라는 사람을 소개하긴 어렵지만, 차곡차곡 쌓여갈 글들로 나를 조금씩 드러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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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공학 박사 / 문제해결 설계자 / 통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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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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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픽셀 Silver Pixel
57세 가장의 두 번째 도전. 낡은 작업복을 벗고 정보의 바다를 항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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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걷고 생각하고 읽고 배우는 것을 즐깁니다. 내 삶의 숲의 정원에서 보고 읽고 듣고 느끼는 바들을 매일 성실하게 글로 쓰고 글이 나를 세우는 곳을 향하여 꾸준하게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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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준
장명준입니다. 리터칭과 프린트를 주업무로 하는 가로다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생각과 이미지가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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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다양한 주제와 장르로 소설을 쓰고 있는 작가지망생 학생입니다. 언젠가 훌륭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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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Hur
미국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합니다. 취미로 헬스케어 인공지능, 커리어 멘토링, 클래식 음악, 미술, 독서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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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곧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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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군
낮에는 병원에서, 밤에는 바카라상에서 사람을 돌봅니다. 장편소설『바람을 짓는 건축가』(완결 원고 보유), 요가 에세이『적어도 사바사나에서는...』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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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강성호
내가차린 아내밥상, 엄마의 비밀정원 외, 글은 밥처럼, 함께 나눌 때 따뜻합니다. 한 줄의 공감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대, 공감, 나눔을 좋아하신다면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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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개구리
지금, 여기, 나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촌개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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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즐겁게 지내려고 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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