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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창가
서툴게 살아온 시간을천천히 글로 정리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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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마음을 바라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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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글 쓰는 걸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합니다. 일기를 몰아올리는 게으름뱅이. 일기는 매일 아침 7시, 소설은 8시에 구워집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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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ze
내가 만난 눈빛과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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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저는 관계와 결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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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효선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과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 상처, 인간관계, 마음치유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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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의 일상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탐험하고 싶고, 되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많아 매일을 아쉬워하며 살고 있는 '지금은 소시민' 도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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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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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리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 왜바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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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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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십 여년 만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어요. <귀천>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할 연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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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EK
온전한 나를 만나, 나로서 살아가는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나에게로 닿는 길을 여행중인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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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영
고요한 흐름 속에서 삶의 작은 진동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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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독서X낙서,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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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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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nun
마즈눈은 미친 사랑입니다. 신화의 영웅들과 요란한 성공담 사이 마즈눈의 이름은 작고 강렬하게 박혔습니다. 무엇에 미친건지 알 수 없지만 ..알 것도 같습니다. 모른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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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쓴이
좋아하는 것을 가득 채워 일상을 살아갑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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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솜
사소한 감정이라도 그 감정의 결을 쓰는 작가입니다. 괜찮은 척 지나친 마음, 말로 하지 못한 생각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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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파라다이스
쓰고 싶은거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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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반팔티
저는 저라는 세계도 무한히 새로운 사실을 계속 발견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걱정합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잘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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