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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아
작가가 꿈이었던 법대생은 여전히 그 꿈은 잃지 않았습니다. 미래에 추억할 현재와 과거를 기록하며, 기업법무팀장이 바라보는 세상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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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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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솔트
단짠단짠이 아닌 짠짠짠만 있는 핑크솔트 이야기 10년의 경력 단절을 깨고 3년차 온라인 게임인 경력단절 이어 붙이기 까지와 우당탕탕 회사생활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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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바카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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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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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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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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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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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ㅡ 이유림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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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귀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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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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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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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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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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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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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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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짙게 바르고
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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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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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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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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