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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쥬투
아직도 발찍한 상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Young 피프티, 요즘 대운맞이 액땜 몰이를 제대로 받아내고 있는 중이라 글이 무거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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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줌마
초등교사로 36년간 재직 후 명퇴했다. 미니멀리즘으로 삶의 틀을 바꾸고, 해운대로 이사했다. 매일 산바카라하고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며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한 글밭을 가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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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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