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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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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자
다국적 바이오헬스 기업에서 25년간 일했습니다. 인생 후반전은 기업과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에 쓰고 싶어 창업기획자와 Gallup® 강점코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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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익환
20년 동안 10여 개의 다른 약국 운영하며 여러 경험을 했습니다. 사람이 먹는 약보다 약 먹는 사람에 더 관심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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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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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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