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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경
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 일과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글과 관련된 일들에 끌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에 탐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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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덕헌
사주명리학, 심리학을 연계한 글을 쓰는 전직 기자. '흔덕헌 欣德軒'은 덕을 기뻐하는 집이라는 뜻의 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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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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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현재 유럽에서 해외기술영업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학사, 전직 지방직 공무원, 경영분석학 석사 등을 거쳐 현재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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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칠
제너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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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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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을지
재미와 의미 있는 일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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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
늦깎이 공무원, 그리고 평범한 회사원 공무원 준비과정, 공직생활 , 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일들을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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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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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 moon gu
평범한 일상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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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설
바카라을 좋아합니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납니다. 정신건강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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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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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는 선생님
창업을 꿈꾸는 초등교사, 저의 직업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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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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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융휑
네모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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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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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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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
정신 좀 차리라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꾸 일을 벌입니다. 마흔이 넘어 ADHD를 이해했고, 이제는 나를 고치는 대신 나답게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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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쌤
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신사역8번 출구. 헤스티아 여성의원 대표원장 추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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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슬롯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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