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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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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온라인 게임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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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틀무렵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사람과 시스템, 데이터와 씨름하다가 이제는 글과 씨름하는 중이나 판판이 되치기당하는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되는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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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AI 직원들과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 출신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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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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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1981년 은행에 입행하여 만 35년을 영업점에서 근무하다 2017년 퇴직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인생1막이었습니다.지금은 장편소설을 쓰면서 인생2막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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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세프
읽고 걷고 쓰는, 기업금융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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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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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필
바닷가에서 태어나 서울로 대학을 가지 않았다면 이십오 년 후 암에 걸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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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란의 새벽다락
도란도란. 마음에 서린 이야기들을 마음껏 도란거려보아요. 소란한 마음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겠네요. 어느 새벽, 나 홀로 머무는 다락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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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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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
읽고ㆍ 쓰고ㆍ다니며 두 권의 시집과 한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삶의 언저리에 맴도는 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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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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