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34
명
닫기
팔로워
434
명
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팔로우
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팔로우
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팔로우
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팔로우
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팔로우
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팔로우
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팔로우
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팔로우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여유시간
삶에서 얻은 실용인문학을 기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경험을 통해 삶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관찰작가 여유시간입니다.
팔로우
산 헤드린
실천하는 철학상담가입니다. 일상에서 철학적 성찰을 시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사유하며 소통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통해 더 배우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