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5
명
닫기
팔로잉
135
명
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팔로우
rufina
2024년, 노르웨이로 떠났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과 일상 속에서 느끼고 배운 이야기를 소박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팔로우
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씩씩한 봉황새
시골 약국을 5년간 운영하면서 울고 웃었던 약사가 도시로 올라왔습니다. 시골약사의 고군분투기.
팔로우
구르미
15년간 엔지니어로 일하다 지금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공대생도 이해할 수 있는 재무 이야기와 조직관리 이야기 그리고 사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정벼리
초록을 가꾼지 20년, 변호사 생활 15년, 엄마 노릇 10년이 훌쩍 넘어가도 여전히 좌충우돌중인 정벼리입니다. 일상을 보듬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rummbl
팔딱팔딱 거짓말쟁이
팔로우
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팔로우
노랑연두
한국에서 14년차 온라인 게임생활을 마무리하고 두살 터울 남매를 키우며 글쓰기와 음악을 배우며 그림을 그리며 지내는 40대. 스웨덴 생활과 소설을 올립니다.
팔로우
오수영
임신과 출산, 산모와 태아 그리고 생명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현지인
경험을 쓰고 생각도 쓰고 감정도 씁니다.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김사랑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할겁니다. 곧.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 씁니다. 나와 우리에 대해.
팔로우
시애틀 엄닥
치대는 졸업한지 15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팔로우
박경석
내일을 알려고 질문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시간을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팔로우
케미나인
잠실새내 먹자골목 1층 성인용품 매장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