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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새로운 길을 탐험 중인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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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다
글쓰기가 '닻'인 주부. 영화를 보고 바카라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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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또
여러 생각 수납•정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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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네
런던에 아이 두명 키우며 살면서 보고 느끼는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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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마시멜로우
추억을 먹고 사는 말랑말랑한 50대 k-아줌마 입니다. 내 기억 속 과거를 더듬어 본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도전하는 관종아줌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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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여행자
삶과 문화 사이의 여행. 대구사는 서울남자. 짧은 글의 손바닥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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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바카라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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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들어와 앉아서는 40년 차이 나는 시어머니와 공동육아하며 게장 맛집을 논할 줄 아는 5년 차 며느리입니다. 이렇게도 가족이 탄생한다는 점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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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레몬
전업 작가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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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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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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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순
눈으로 읽는 맛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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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20년 지기 강박증과 함께하는 실행형 인간입니다. 매주 월,수,금, 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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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인도네시아
어쩌다 인도네시아에 삽니다. 유튜브로 인도네시아 사람들과 소통하고, 한국어도 가르치고, 좋은 일도 하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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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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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일상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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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리와 가족 그리고 여행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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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란
웃음, 눈물, 이야기, 아름다움 - 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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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오늘은 새날입니다. 새날 야금야금 읽고 쓰는 사람. 글을 쓰며 더 행복해지기로 결심한 40대.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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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4년차 고양이 집사입니다. 저도, 읽는 분들도 행복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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