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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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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가
경제, 슬롯 분야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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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다란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처럼 며칠 뒤 엉뚱한 곳에서 손끝에 걸리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퇴근길 신호등 앞에서, 불 끄고 누운 어두운 천장 아래에서요. 천천히 오셔서 천천히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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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은
아은(雅恩) 우경아. 세례명 이사벨라. 한국에서 실내디자인학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건축과 전기공학, 데이터 분석의 길을 걸어오며 삶과 신앙의 깊은 순간들을 기록하는 에세이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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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담
인생에 필요한 것이 행복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만큼 중요하고, 좋은 인생을 살기위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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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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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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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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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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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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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숨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그곳에서 발견한 일상의 쉼표를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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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65세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수필작가 우산(愚山) 김한결입니다, '산을 옮기는 노인'처럼 우직하게 문장이라는 흙을 퍼 날라 인생의 묘수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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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
위기&기회 속에 공감, 감동, 사랑으로 소통하고픈 네아이의 엄마이자 웰에이징 영양사, '기기 쌤'의 오행 마법 같은 소통( 동양 철학의 지혜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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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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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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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게임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아이들과 게임으로 소통하는 강사입니다.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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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5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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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거목
경계선지능 아이 둘을 12년간 양육하며 기록해온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이론이 아닌, 현실 속에서 직접 살아낸 경험을 바탕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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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노트
내가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우연한가. 항상 빚진 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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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구조공학 박사. 공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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