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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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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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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다섯마리가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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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성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아모르 파티를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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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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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식탁
어느 선술집의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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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선
문의 : alsxotjs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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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우
보석딜러, 주얼리 전문가 (GIA-AJP),JBA수료 . 한국명상강사협회 소속 강사. 타로심리상담사. 현실과 영성 그 경계에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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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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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 사이를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바카라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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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간서치(看書痴), 바카라만 읽는 바보라는 뜻입니다. 바카라을 읽고 여행을 떠나고, 그 길에서 만난 문장과 풍경을 사진과 글로 남깁니다. 읽고, 걷고, 기록하는 삶을 이곳에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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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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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존재의 의미와 가치에 관심이 많습니다.'내'안의 여러가지 '나'를 찾아, 생각하고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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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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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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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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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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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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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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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유지
미술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싶은 '수지유지'입니다.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였습니다. 현재는 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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