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요.
주재료가 오이, 미나리 다입니다.
시간 짧아요.
게다가 칼로리 안 높아요
오래전부터 한번 해봐야겠다 하면서도 미루다가 삼 일 전에 집에서 두 번 해서
손님 대접해 보고 오늘 가게에서 해본 게 다랍니다.
맛이 근사했어요.
저 나물요리 꽤 잘해요.
후후 샐러드가 죽이는데.
보여드리고 레시피도 드릴게요.
오이 탕탕이를 중국식으로 할 수도 있고
일본식으로 할 수도 있고
한국식으로도 할 수도 있어요.
저는 쯔유를 사용할 거라 일본식이라고 해야 하지만
맛으로는 글쎄요.
중국식을 고추 마늘 기름도 들어가고 땅콩버터도 넣고 고소하지만 기름기 도는 게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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