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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회계 사무직으로 십여 년. 손의 온도 감각을 잃고, 그 손으로 버터크림 꽃을 짭니다.무너질 때마다 새로 배워 다시 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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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작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바카라으로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선생님 작가입니다. AI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새로운 미래 리터러시 인재상에 미래를 읽는 부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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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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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발
세상일에 급급하지 않은 여행자로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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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rain
글쓰기에게 치유 당하고 있어요. 제 글이 읽히는 건 부끄럽지만, 어떤 누군가에겐 작은 토닥임으로 느껴지면 좋겠어요. (글쓰기로 생긴 수입은 길 위의 젊은 예술가들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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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yo
디자인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실수와 고민에서 배운 UX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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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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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맘
인생 바닥을 찍고 일어난 40대 6년 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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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전직 생방송 PD* 서울 떠나 타지에 정착한 40대* 경력단절 후 엄마·아내 역할 고군분투 중// dc86dc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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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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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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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나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될 줄 알았다. 그 일상이 멈추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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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
듣고 보고, 사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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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하는 여자 이현진
샤넬가방을 차에 내려두고 공장에 출근합니다. 항공기 부품을 가공하는 제조업 현장에서 살아남으며 배운 것들, 그리고 그 안에서 성장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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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미국에서는 쭈구리로 인도에서는 불가촉천민으로 너덜너덜하게 지냈지만 다행히 지금은 독일에서 한류버프로 살아남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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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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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AI
심상사성(心想事成)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으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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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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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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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미라클 베드타임』, 『9시 취침의 기적』, 『악기보다 음악』을 썼습니다. 수면·루틴으로 정서와 공부를 잇는 부모교육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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