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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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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읽고 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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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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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내일의 작가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바카라 읽는 엄마이자 유아 출판, 완구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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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주
B급 정서 아줌마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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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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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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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
기자는 사실을 뛰어넘은 진실을 추구하고, 작가는 그 진실 위에 울림을 세웁니다. 저는 그 두 세계 사이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글쟁이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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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기 글쓰기
기술은 있는데 사업화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씁니다. 14년 차 R&D 컨설턴트로서, 퍙가위원석에서 본 것들을 가감 없이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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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다면, “나도 그래”라고 공감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달빛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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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이민 20년, 응급실 슬롯복지사 10년. 응급실에서 일하며 다양한 환자를 만나며 진짜 인생을 배웁니다. 이민, 슬롯복지, 인간 관계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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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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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차
그 시절 겪었던 아픔이 인생의 향신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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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향
바카라을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바카라과 이야기 속에서 마음을 키워온 사람이다. 순간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그 안에 숨어있는 감정을 글로 섬세하게 풀어내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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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자전거
소소한 ‘사는 이야기’ 하고 싶은 남자 / 30년 경력 건축사로 살아왔지만, 남겨진 시간은 다른 것으로 채워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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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미소 함옥녀
유난히 '하늘'과 '인연'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살아가며 마주하는 모든 상황과 관계들! 삶의 여정 속 마음의 평온과 위안, 힘이 되는 글로 정성껏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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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투자인문학연구소 소장.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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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매일 만나는 문장들에게 기대어 글을 씁니다. 기록하는 시간에 삶을 생각하고, 나를 만납니다. 제가 만난 문장들을 소개하는 작가 김지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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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트리
경계선 성격장애의 특징이 자율성이 낮다는 것인데요, 자율성을 키워보고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그동안 부끄러워 내놓지 못했던 제 글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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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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