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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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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뚜벅뚜
학대 당하는 그냥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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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띵
‘아무것도 아닌 것(Nothing)’.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동인천역 부근에서 바카라이 있는 작은 와인바 <눅눅>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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