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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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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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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희야
양육은 나도 몰랐던 나를 새삼 발견하는 여행길. 카지노 게임 기자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겪는 모든 일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중. 이 모든 출발인 사람과 그 관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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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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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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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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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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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포모네
오늘 못쓰면, 내일 다시 쓰면 되니까.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20년 동안 서로의 궤도를 스치는 이야기, 《멀리서 반짝이는 나의 북극성》 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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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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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삼빠
용인 서천동 산두른마을에 서식. 2025.8월 명퇴. 잡다한 계륵같은 글쓰기. (호)가성비 있는 해외여행. (불호)무례와 몰상식, 호구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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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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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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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거목
경계선지능 아이 둘을 12년간 양육하며 기록해온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이론이 아닌, 현실 속에서 직접 살아낸 경험을 바탕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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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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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희
2026년 현재 18년차 고등학교 영어 교사입니다. 영어교육 전공이지만 사실 영문학에 더 관심이 많아 영미문학 고전소설,인문학,철학 등 관련 도서들을 탐독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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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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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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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즐거운 상상을 좋아하고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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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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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희
한때는 기자였고, 지금은 미디어전문강사입니다. 미디어교육사로서의 시각 위에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을 더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써 소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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