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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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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 #추억 #시간 #이야기 twincle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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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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