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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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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VE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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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담
지나가는 바람과 스쳐가는 냄새를 담아요. 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든 크든 툭, 차려요. 차리고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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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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