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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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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걷고, 듣고, 기억합니다. 길에서 만난 풀꽃 한 송이, 바람 소리, 나무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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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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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호
타호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글의 형식과 구조 자체로 이야기의 본질을 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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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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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이
40대, 가장이자 과장... 근데 왜 아직도 삶은 서툴기만 할까요? 겉은 번듯한 베테랑, 속은 매일 흔들리는 을지로 온라인 게임인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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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im
여행과 공부, 독서와 글쓰기, 사진과 꽃, 사색과 지혜, 산바카라과 요가, 음악과 수채화, 해변과 자전거, 슬로우 라이프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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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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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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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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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민재식
나의 꿈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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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늦게 시작한 사서교사의 하루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메모가 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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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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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지나치게 어떤 장면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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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언덕
그 언덕 위에서는 늘 행복하길 바래. 육아, 희귀병 투병일기, 회사, 직무, 취미 등 삶의 다양한 일들을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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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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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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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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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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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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