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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내가 잃어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 내가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들만 남겠죠. 사랑의 끝도 그 시작 안에 이미 감추어져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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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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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커피 회사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회사를 탈출하면 방탈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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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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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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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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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바카라 읽어주기" "동물복지와 법규" 바탕 으로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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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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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인터뷰어의 지도><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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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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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4년 여간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바카라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이후 공무원, 회사원으로도 일했다. 두 아이의 엄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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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도서관장
초보 도서관장의 어리둥절 탐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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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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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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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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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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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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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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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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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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