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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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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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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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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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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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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법률사무소 현송 대표변호사. 돈 앞에 선 사람들의 뒷이야기를 듣습니다. 채권자취소(사해행위)와 소규모 회사 분쟁을 주로 다루며, 판결문 뒤에 남는 사정까지 들여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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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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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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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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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슬롯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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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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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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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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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아빠
우주아빠 공이 남편 아이를 돌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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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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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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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않긔
글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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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캐슬
시인, 산부인과전문의, 의학박사, 태교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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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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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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