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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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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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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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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 마음 영혼을 조율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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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세상
공예 커뮤니티 공방세상(https://cafe.naver.com/gongbangworld) 입니다. 공방세상에서는 공예 작가님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카지노 게임 HAND를 발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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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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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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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속이 곪은 인간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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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두 권의 바카라과 몇 편의 논문을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 학위를 받고, 시간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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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해탈복주와 살며 글 쓰는 네티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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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콩
-중개에세이 '집 보러 가실까요?'출간 -유튜브 "부동산 삼박자TV" -21년차 현직 공인중개사. 부동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쇼킹하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다양하게 그려내는 중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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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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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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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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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사람보다는 기계와 친하고, 감성적이기 보다는 조금 무던한 6년차 공학 엔지니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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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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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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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순간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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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마닐
여행하는 건축가. 경남 남해군에서 건축사사무소 산토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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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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