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4
명
닫기
팔로워
64
명
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팔로우
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팔로우
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최경식
히스토리텔러
팔로우
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팔로우
페이지 성희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꽃을 피우는 들꽃처럼. 삶의 경험을 다듬어 울림있는 글을 짓습니다.
팔로우
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팔로우
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팔로우
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팔로우
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팔로우
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유난히 하늘이 반짝이던 날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