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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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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존재의 의미와 가치에 관심이 많습니다.'내'안의 여러가지 '나'를 찾아, 생각하고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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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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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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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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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말로
낭만 있는 말들로 " 낭말로 " 입니다. 글과 사진을 좋아하고, 불안 즉 나 자신과의 싸움을 이기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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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작가 & 편집자 <오늘 날씨, 읽음> <지은이에게> <유서를쓰고밥을짓는다> 외 여럿. 인스타그램 just_kim_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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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우리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감성보안을 꿈꾸는 IT보안전문가입니다. 컨설팅, 대기업, 금융사,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회사생활과 경험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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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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