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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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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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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P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고민하며 살아온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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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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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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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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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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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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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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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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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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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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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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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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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 끝이 안보이는 좌절의 늪에 빠져 있지만,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자라고 웃을 일도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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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더
IT 에세이 작가, 현업 개발자, 코딩 강사, 강연자, 파워블로거 | 출판, 강연, 방송, 인터뷰등 제안 연락주세요. "gocod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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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저서 :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한 스노볼은 아닐까_웨일북스 2019> // 유튜브 '미료의 독서노트' 채널, 필사노트와 독서노트를 씁니다. 성실과 꾸준함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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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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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로이 Fitzroy
사랑하는 걸 사랑하는 게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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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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