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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컨디션
대장암 4기, 간 전이, 수술 불가. 29살에 시작된 항암이 60회를 넘었다. 4년째 매일 다른 컨디션 속에서 겪은 것들을 기록한다. 정답은 아니고, 한 사람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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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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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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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전직 호텔리어, 보육교사. 대학생 남매둥이 육아 겨우 졸업하고, 친정아버님과 반려견 콩알이 '프로 시봉꾼'으로 반백 인생 2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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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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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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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스
지켜야 할 사람이 있어 오늘을 살아내고,사람을 사랑하고, 사라지기 전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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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나무
10년차 교사이자, 10,7,5세 삼형제의 엄마. 현재는 백혈병과 투병중인 막내를 간병하며 휴직 중.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던 오늘을 사는 우리, 그래서 허투루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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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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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24년 10월 버킷림프종 3기 판정. 25년 12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변형.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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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일을 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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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생일
한때는 나만 힘든 줄 알았습니다.병이 알려준 건, 모두가 어딘가 아프다는 사실.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숨 쉴 틈이 되길 바라며쓰고 또 씁니다. 오늘을 견디는 당신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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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람
나의 이야기는 작고 연약하고,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비롯되었다. 한 번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보지 못한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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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온라인 게임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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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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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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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전문대를 졸업한 뒤, 의료 종사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그의 직업이 부러웠고, 어쩌면 저는 늘 그런 삶을 바라왔는지도 모릅니다.결국 저는 다시 한번 대학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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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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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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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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