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부모에게 꼭 필요한 한 마디 사십춘기 생존툰 '이성의 끈' 몇 번이나 갈아 끼우셨나요? 우리 알밤양은 다행히 대답은 참 잘해요. 비록 설거지 한 번 하러 나오는 데 잔소리 18단이 필요하지만... 그 이쁜(?) "응!" 한마디가 저를 살립니다.ㅎㅎㅎ 대답은 나를 존중하고 있다는 최소한의 표현 여러분의 자녀들은 어떤 '마법의 주문'으로 여러분을 살리나요? 혹은 오늘 문 쾅! 소리에 파국을 맞이하셨나요? 댓글로 같이 털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