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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
오래 바라본 것들은 사라지지 않고 사람 안에 남는다고 믿습니다. 말없이 지나간 표정과 장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은 하루를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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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미니멀리스트 (2009~) | 심리학·명상 전공 | 라이프 코치(KPC). 공간을 비우고 마음을 정리하며 삶의 본질을 채워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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