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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서정문학 수필 신인상. 삼봉 정도전문학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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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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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타인의 언어가 아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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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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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답답하고 힘든 일입니다. 그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쉽게 알려드립니다. 역사,스포츠,문화 속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해결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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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X
환자가 주인공, 의사가 조연인 병원 이야기를 씁니다. #글처럼살지않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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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따뜻하게 그리고 다른 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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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숨결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 몸은 늘 먼저 울고, 먼저 회복해 왔습니다. TRE를 통해 만난 몸의 지혜와 일상에 스며든 작은 떨림과 안도의 순간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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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A
선명한 새벽빛(Vivid DAWN). 민감한 마음을 위한 작고 다정한 회복. 마음을 돌보는 민감한 교사의 일상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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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와 소설도 쓰고요. 그리고 읽기를 좋아합니다.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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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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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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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의사" 행복에 비교급은 없으나 최상급은 있죠. 저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길 바라며 오늘도 환자들과 소소한 행복을 가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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