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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sian
LIKE A FERMATA 일상의 늘임표 (• 소소하고 사사로운 기억과 시간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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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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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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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온라인 게임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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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달언니
30년간 치열한 대기업 생활을 해온 겉바속촉 언니입니다. 온라인 게임에서의 생존법, 여성 리더십의 고민, 그리고 퇴직 후 새로운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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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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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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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한국문학과 네덜란드어권 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문학, 문화 번역해외출판 에이전시 스튜디오 하누리 대표이자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과학적인 글쓰기을 강의 하는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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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배추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안위를 지향합니다. 때론 공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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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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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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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
아이보다 나를보는 두딸맘. 엄마가 먼저 읽고 쓰고 달리며 나의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이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아직까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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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서가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사는 오직서가입니다. <엄마에서 나로,리부트> , <은정씨의 수상한 독서모임> 바카라 출간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단 한 사람의 마음에 가 닿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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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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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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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온라인 게임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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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고양이
육십에 작은 동네 카페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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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버링
<우리의 겨울이 호주의 여름을 만나면> 저자. 머리에 기발한 생각과 재밌는 상상들이 둥둥 떠 다니면 그것을 얼른 글로 낚아채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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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weller
일상의 작은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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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계절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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