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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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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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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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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슬롯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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