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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아재
아일랜드 더블린 22년차 아재, 몇년 안에 조기은퇴(FIRE)를 목표로 준비중 입니다... 🇮🇪 FIRE를 향한 연금/투자, 아일랜드 이야기 그리고 취미생활을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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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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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생각나는 것들을 천천히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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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송곳
송곳같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한 대학생. 소설 읽기와 영화, 드라마 시청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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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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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BaeFounder's brunch✍️ 이 모든 이야기는 선택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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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모아(모먼트 아카이브러)어느 날 내가 본 영화가 기억에서 사라졌다.어느 날 내가 본 바카라의 제목도 사라졌다.적어두자! #주의# 정답이 아닌, 한 관객의 작은 시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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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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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
천천히 걸으며, 흙과 나무로 글을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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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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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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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 Miles
Quiet Miles는 '잘 살기'보다 '천천히 가기'를 택한 기록입니다. 커리어를 잠시 멈춘 시간, 여행하며 그리고 걷고 뛰며 떠오른 생각과 질문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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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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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버거운 일상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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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킴
[그림바카라 작가 & 두 아이의 엄마] 그림바카라 같은 순간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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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나를 이해하기 위해 쓰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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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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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아이를 키우며 배움을 만났습니다. 함께 흔들리고, 함께 자라며, 아빠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이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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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사브작사브작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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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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