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7
명
닫기
팔로잉
67
명
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팔로우
김공대희
여러 분야의 깊이 없는 이야기를 종횡무진 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팔로우
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팔로우
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팔로우
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팔로우
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팔로우
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팔로우
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Sunshine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브랜드부터 글로벌 더마 브랜드, 그리고 근원이 되는 소재 산업까지. 지난 20년, K-뷰티 산업의 가장 넓고 깊은 곳을 두루 거친 현직 마케터입니다.
팔로우
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바카라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팔로우
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팔로우
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