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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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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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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dal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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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주로 새벽 3시에 글을 씁니다. 잠을 방해하는 무언가를 더듬고, 만지며, 직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 노력은 제 글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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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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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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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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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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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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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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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PD
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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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삶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움찔거림'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합니다.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훗날에도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회상 할 수 있도록.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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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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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바카라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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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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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소비 트렌드 키워드, 그리고 소비 중심 세대인 MZ세대와 알파세대에 대한 이해를 기업과 기관 사례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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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30년 라디오 PD. 사람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세월 가니 보이네》와 《보이지 않아도 보이네》를 연재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 행복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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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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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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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Juancho
[백수-지망생-프리랜서-계약직]을 거쳐 [방송국 PD]가 된 청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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