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는 처음이야
<서울살이 낯섦이 주는 스트레스-짜증- 극복하는 방법>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것 매일 한 가지씩 하기'
3월 9일 영동대교에 가서 한강 보기
한강은 온조대왕이 백제를 세우기 이전부터 도도히 흘러서 2000년 이상을 모진 세월 풍파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 도도히 흐른 한강을 바라보니 자연의 섭리가 느껴지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조금은 까칠한 서울살이에서 자신을 위로해 본다.
3월 10일 거주 청소 38만 원. 서울살이 사람관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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