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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할아버지
동동이 할아버지입니다. 손주가 다가오듯, 고단한 하루의 숨구멍이 되어줄 친근한 글들로 당신의 일상에 곁방을 내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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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빛
이슬빛: [명사] 1. 이슬의 반짝거리는 빛. 2. 반짝거리는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서가려 욕심 내지 않으며 딱 반 걸음만 앞서 걷되, 함께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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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디터
예술계에서 기획과 행정을 넘나들며 일하고 있습니다. 공연, 전시, 드라마, 영화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것들을 좋아합니다. 예술이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재미와 감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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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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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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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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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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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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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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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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