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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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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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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류
좋은 글을 사랑합니다. 생각이 맑고 밝고 선선한 글을 쓰고 싶어서 필명을 류(浏)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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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하
서른 즈음, 약국에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약을 건네며 사람을 보고, 마음을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 약사로, 작가로, 무엇보다 한 사람으로진지하고도 따뜻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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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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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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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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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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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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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아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생각들, 그리고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마음의 기록을 씁니다. 이과와 문과를 아우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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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창
시골 사람 그리고 산바카라자. 15년 동안의 수첩 [모래 몇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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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생판 남남 네 명과 함께 제주에서 집을 짓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셰어하우스를 넘어 삶의 리듬과 감정까지 나누는 셰어라이프의 생생한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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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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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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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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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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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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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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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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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ang
익숙한 삶을 잠시 떠나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사제이자 교육자로 살아온 시간과 연구년의 낯선 경험을 글로 기록합니다. 교육, 인간, 신앙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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