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8
명
닫기
팔로잉
108
명
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팔로우
Flara
자연이 건네준 위로를 기록하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배움을 나눕니다. 길을 잃은 날이면 문득 찾아와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누군가의 작은 숲이 되어 드리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팔로우
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팔로우
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하제
나를 다독일 줄 알아야 비로소 타인을 품을 자격이 생깁니다. 글은 스스로를 보듬는 가장 훌륭한 매개체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기억을 양분 삼아 '하제'의 글밥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팔로우
조재연
분석보다 공감을 지향하며, 음악가의 삶에 몰입하는 성정을 나침반 삼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팔로우
주성희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서온 시간만큼이나, 강단에 선 시간을 사랑합니다. 흩어진 음악, 예술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서 듣는 이 앞으로 데려가는 일, 이제 강의실 밖에서 글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팔로우
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팔로우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팔로우
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팔로우
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