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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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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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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her
에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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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새벽
'세상에 나쁜 도전은 없다'는 믿음으로 삶의 영역을 무한히 확장해 나가는 교사이자, 출간 작가입니다. 삶의 수많은 점들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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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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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f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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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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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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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의 해우소 용도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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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장
작가 기안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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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ee
손예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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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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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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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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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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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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