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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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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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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Lee
걷는 속도로 세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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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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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한줄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것들보다는 익숙한 것들에 집착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중년남. 그러나 이제 주변 작은 것들을 대하는 내 자신부터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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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리
박물관 학예연구사이자 20여 년 동안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탐방해 온 문화유산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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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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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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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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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지증후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나가는 추억들과 가족간의 정, 중년의 감정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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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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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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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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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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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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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탁과 좋은 이야기를 빚습니다. 일상의 작은 이야기부터 건강한 삶까지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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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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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맘
나는 접었고, 너는 날았다. 15년차 교사, 이제는 내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휴직계를 던졌습니다. 한국 학교와 캐나다 학교의 비교, 그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찐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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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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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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