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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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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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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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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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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준
영포티라고 놀림받는 컴퓨터공학과 출신 대한민국의 평범한 IT기업 부장입니다. 대학생이 된 첫째딸의 반짝반짝함을 흐뭇하게 보다가,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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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액트프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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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Curated New York. 오래 기억하고 싶은 뉴욕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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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독서와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 경험과 통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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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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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전직 호텔리어, 보육교사. 대학생 남매둥이 육아 겨우 졸업하고, 친정아버님과 반려견 콩알이 '프로 시봉꾼'으로 반백 인생 2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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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온라인카지노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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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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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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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온
네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며, 공저로 두권의 바카라과 전자바카라을 출간했다. 일과 삶에서 배우는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다. . 취미 독서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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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언어
교회 바깥의 그리스도인, 보편적 복음주의자, 실천적 신비주의자. 일상과 내면에서 살아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고 함께하는 삶에 대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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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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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 20년차 맘,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의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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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빛이 닿지 않는 수면 밑 깊은 곳, 바다 깊이깊이 지면보다 지구 속 껍질에 가까운 심해에 머뭅니다. 그곳에서 우울을 기록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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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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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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