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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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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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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출판노동자입니다. 이런저런 재주가 많지만 대부분 돈벌이 삼을 정도는 아닙니다. "어차피 망한 거 같으니 하고 싶은 걸 하자."고 늘 마음 먹지만, 그러는 것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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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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